Title 어제 왔다 갔어요 만족합니다
Writer 김영란
Date 2016-08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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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이랑 위게임도 하고 노래도 신나게 부르고
준비해주신 아침도 제 스타일이었어요
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직원분도 친절하십니다
호화로운 휴가를 덕분에 보낸것같아요
또 올께요^*^